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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6일 어느 화창한 봄날! 블룸컴퍼니에서는 창조적인 대화의 장 블룸 살롱#2가 열렸습니다. 스페인 전통 주 인 샹그리아와 고소한 치킨과 피자, 과일 등 우리의 배를 행복하게 만들어줄 음식들도 맛깔스럽게 준비했습니다.

블룸 살롱#1보다 많은 사람들이 참여한 이번 블룸 살롱#2는 소통을 여는 퍼실리테이션행동을 여는 경험 설계 두 가지 주제로 창의적인 대화가 오고 가는 파티 형태로 진행되었습니다.

 

그림1

 

첫번째 시간으로는 블룸살롱에 초대 된 분들의 자기소개로 시작이 되었습니다. “나는 알고 보면 네모다.” 의 컨셉으로 각자의 반전의 매력을 뽑내는 시간이었습니다. 이어서 박정효 대표의 블룸살롱 #1에 대한 리뷰와 블룸컴퍼니에서 생각하는 “소통을 여는 퍼실리테이션과 행동을 여는 경험 설계란?”무엇인가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림2

 

그리고 “라디오에 사연을 보내주세요.”시간으로 최혜은 교육팀장이 DJ이가 되어서 블룸 라디오 방송국을 진행했습니다. 사람들은 자신의 경험을 엽서으로 쓰고 방송국에 사연을 보냈는데요. 참 다양하고 재미있는 사연들이 많았습니다. 창업캠프에서 경험한 재미있는 교육 방법과 교육담당자로써 신입사원을 교육하면서 의미있고 자부심을 느꼈던 이야기, 행복나무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자신에 대해서 돌아봤던 경험 등 어마어마하게 많은 이야기들을 하느라 시간이 어떻게 흐르는지 모르게 몰입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우리는 태어나서 지금까지 무수히 많은 교육을 받으면서 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어떤 교육을 나를 변화 시키기도 하고 어떤 교육은 훌륭한 경험 설계로 나도 모르게 흠뻑 빠져들어 몰입하게 했던 경험도 있습니다. 다양한 교육 경험에 대해서 서로 모여서 이야기를 나누는 것만으로 새로운 아이디어가 생기고 의미 있는 시간을 만들어 갈 수 있습니다. 블룸컴퍼니에서는 정기적으로 “창조적 대화의 장 블룸 살롱”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매번 다양한 주제로 대화를 이어갈 계획이니 오셨던 분이 또 오셔도 되고 아직 참여한 적이 없으신 분들도 자유롭게 오셔서 의미있고 재미있는 경험들을 함께 만드시는 것이 가능합니다. 여러분 모두를 블룸 살롱에 초대합니다:)

 

P.S – 점점 날씨가 좋아지고 있습니다. 앞으로 열린 블룸 살롱은 야외 테라스에서 진행될 예정이니! 파티에 참석시 더욱 즐거운 마음으로 참여하시길 바랍니다:)

 

*블룸 살롱 #2 참여 소감*

수요일이나 체력이 방전되어 올까 말까 망설였는데 오길 잘 했다고 생각이 드네요. 살롱이라는 방식도 너무 재미있습니다. 항상 세미나 형태의 교육만 듣다가 너무 신선합니다.

-LG 전자 교육담당자

팀장들과 정기적으로 미팅하는 시간이 있는데 여기서 배운 기법들 특히! 퍼실리테이션을 써봐야 될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댄포스 사업본부장-

앉아서 교육만 듣다가 블룸살롱에 와서 매우 신선하고 재미있습니다. 맛있는 음식도 있고 시원한 맥주와 샹그리아도 있어서 다음에 올때는 배를 비우고 와야 할 것 같아요! 여러사람들의 경험을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 감사합니다. 많은 것을 경험하고 갑니다.

-두산매거진 교육담당자-

블룸 살롱 #3 참여하기

Happiness Researcher 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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