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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일 늦은 저녁, 행복한 교육을 고민하는 HRD 담당자들이 블룸 살롱에 모였습니다. 멋진 재즈 음악과 샹그리아까지 준비한 덕분에 살롱(*salon)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블룸컴퍼니였습니다.

(*A salon is a gathering of people under the roof of an inspiring host, held partly to amuse one another and partly to refine the taste and increase the knowledge of the participants through conversation. These gatherings often consciously followed Horace’s definition of the aims of poetry, either to please or to educate.)

첫번째 블룸 살롱의 주제는 “마음을 여는 긍정 심리학”과 “생각을 여는 창의적 교육도구”였습니다. 블룸컴퍼니 박정효 대표의 짧은 특강을 시작으로 교육에서 긍정 심리학을 어떻게 적용하는지, 교구를 활용한 교육 프로그램을 어떻게 진행하고 있는지 등 다양한 이야기를 공유하였습니다.

또한, 최혜은 교육팀장이 DJ로 변신해 참석자들의 사연을 읽어 주는 “블룸밤” 라디오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다양한 사연 중에서, 시간관리 교육을 들으며 눈물을 흘렸다는 이야기에 많은 참석자들의 궁금증을 유발했는데요. 그동안 바쁘다고만 생각해 왔는데, 되돌아보니 허비하는 시간이 많았다는 것을 깨달았는데 왈칵 눈물이 쏟아졌다며 이후에는 우선순위를 정해 시간을 사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2시간 남짓한 시간이 금방 지나 아쉬움도 있었지만, 이야기로 가득했던 그 밤의 블룸 살롱을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행복한 교육을 고민하는 가슴 따뜻한 HRD 담당자들과 함께 할 수 있어 가슴뛰는 시간이었습니다. 4월 16일, 블룸 살롱의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소통을 여는 퍼실리테이션”과 “행동을 여는 교육경험설계”를 주제로 또 한 번의 대화의 장이 열리니, 블룸 살롱에서 의미있는 시간을 함께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떨까요?

[블룸 살롱 #2 참가신청 : http://onoffmix.com/event/25682]

 

*블룸 살롱 #1 참여 소감*

살롱 컨셉이 너무 재미가 있습니다. 다음 16일 살롱에는 저희 팀장님 꼭 모시고 와야겠어요! 너무 좋아하실 것 같아요.  SK 텔레콤 교육 당담자

오늘 회사에서 늦게 나와서 고민했었는데, 오길 잘했어요! 다음 모임이 기대됩니다!   효성 인력개발원 전임교수

 

Happiness Researcher Y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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