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간 화창했던 날씨가 온데간데 없이, 특강 시간이 다되어 비가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마음 디자이너들은 마음에도 먹구름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퇴근 후 진행하는 무료 특강인데 비까지.. 딱 퇴근 후 집으로 바로 가기 좋은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20명 정원으로 진행한 특강에 18분이 참석해주셨답니다.

정말 많은 분들이 비가 내림에도 불구하고 조직과 구성원들의 회복탄력성을 위해 큰 걸음을 해주셨습니다.

 

 

예정된 2시간보다 조금 넘게 진행된 특강에서는

회복탄력성을 높이기 위한 3가지 전략, 회복탄력성 기본 프로그램 하루 개발 과정,  4가지 기업 케이스를 공유해드렸습니다.

 

심리학자들이 다양한 종류의 정신적 외상을 입은 수백만 명을 조사를 한 후 결과를 보니

3가지 종류의 사람을 발견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외상 후에 스트레스 장애, 우울증, 불안 등에 시달리는 사람, 외상 이전의 상태로 회복하는 사람 그리고 외상 이후 앞으로 더 진전하는 사람

 

두 번째와 세 번째 사람 모두 회복탄력성을 발휘한 사람들입니다.

중요한 것은 어려움을 겪기 이전 상태로 회복되는 것보다 더 나아가 좀더 나은 상태로 가야 성장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회복되는 시간을 좀더 단축하고, 어려움을 겪기 이전의 상태보다 더 나은 방법으로 성장할 수 있을까요?

 

[ 회복탄력성을 높이기 위한 3가지 전략] 

전략1. Relationship(정서적 지지자와 연결되기)

전략2. Positive emotions(일상의 행복습관 만들기)

전략3. Mindfulness(마음챙김 매일 연습하기)

 

3가지 전략은 회복탄력성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성과를 내는 조직을 위해 리더들에게도 필요한 역량임을 강조하였습니다.

 

블룸은 전략1, 2는 하루 과정에서, 3은 올라과정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과정을 디자인했습니다.

패키지 여행을 컨셉으로 8시간으로 구성된 하루 과정에서는

 긍정정서를 경험하고, 정서적 지지자를 만들며, 함께 하는 긍정울림을 자연스럽게 몸으로 느낄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회복탄력성 과정의 팔로우업은 마이크로러닝으로 활용할 수 있는

 28일 동안 매일 1가지 미션을 수행하는 온라인 기반 마인드 챌린지 및

인공지능 챗봇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기업 케이스를 공유할 때, 회복탄력성 과정을 실제로 진행한 기업의 HR 담당자님께서 직접 과정에 대한 이야기를 주셨습니다.

 

“누구든지(Whoever), 어디서든(Wherever), 무엇이든(Whatever)”

블룸의 회복탄력성 프로그램은 어떤 직급의 대상자든지,

어떤 강의 환경에서든지,  어떤 이슈가 있던지 잘 매칭이 될것입니다.

-D사 HR팀 과장님-

 

 화요일 밤,  의미있는 시간을 함께 보낼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회복탄력성을 통해 조직과 구성원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도전하게 되실 담당자분들을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더 궁금하신 사항은 언제든 마음 디자이너에게 문의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