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Bloom Week #1

2018.2.5~9

–  블룸위크 첫번째 이야기 “아쉬워요” –

 

“아쉬워요.. 더 듣고 싶은데, 과정이 언제 열리나요?”

도.대.체. 왜 HR 담당자들은 아쉽다고 했을까요?

 

#WOW : Well-doing On Well-being

#OZA : Advanced Zest for Achievement

#HARU : HAppy Refresh Up

#BOM : Bloom On Mind

#OLA : Optimal Leadership Awareness

 

-WOW, 긍정을 설계하다-

와우란 WOW=Well-doing On Well-being으로 조직에서 ‘행복하게 성과 내기’라는 뜻입니다.

지속가능한 성과를 위한 긍정 조직 디자인을 위한!

 조직에서 행복하게 성과를 낼 수 있는 원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OZA, 딥워크를 즐기다: 내재동기 강화-

직장인이라면 부제부터 어마무시하게 관심이가는 문구가 아닐까해요.
사람이 평생을 사는 시간 동안 일하는 시간이 가장 많다고 하는데,
“어짜피 하는 일 즐겁게 할 수는 없을까요?”

이 질문에서부터 시작된 수 많은 연구들과 마음 디자이너들의 고민이 더해져 아자! 과정이 나왔습니다.

자기결정성 이론을 바탕으로 설계된 과정은
긍정적인 동기부여 전략을 내재화 할 수 있으며,
내재동기를 위한 목표수립, 몰입경험 설계를 통해 딥워크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HR담당자들의 실제 반응은?

“과정 자체가 선물이었어요.”
“친밀한 또는 밀접한 사람들과 함께 듣는다면 효과가 클것 같아요”
“모티베이션을 만들어 낸다는 부분이 쉽지 않은 것 같은데 긍정적 동기를 알아갈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4시간으로는 시간이 부족해요 아쉽습니다.”
“즐거움, 유쾌함, 유익함을 나눠줘서 고맙습니다”

 

 

-HARU, 리프래쉬가 지속되다-

지치셨나요?
번아웃이 되셨나요? 직전이신가요?
리프레쉬가 필요하시겠어요.

잠을 자는거, 휴가를 훌쩍 떠나는거~ 이 외에도
일상에서 회복력을 높일 수 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모든 사람들에겐 어려움을 극복하는 힘인 ‘회복탄력성’이 있습니다.
이 힘을 기르는 방법을 즐겁게 경험할 수 있는 ‘하루’ 과정이 있습니다.

함께 하루 투어를 다녀온 HR담당자의 이야기를 한 번들어볼까요?

“기분 좋았던 순간 : 처음부터 지금까지 쭈-욱”
“친밀감, 공감 능력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었어요.”
“잘 몰랐던 ‘타인’이 의미 있는 ‘존재’처럼 느껴지던 순간이 가장 좋았어요.”
“좋은 사람들과 좋은 공간에서 좋은 이야기를 나누는 자체가 즐거웠어요.”
“세상에 배울 게 많네요. 사람에게서나 이런 교육을 통해서나 과정이 꾸준하게 열리길 바랍니다.”

 

 

-BOM, 온보딩을 앞당기다-

신입사원, 경력사원들 어떻게 조직에 온보딩하게 하나요?
조직의 비전, 가치, 문화를 알려주는 것 외에 어떤 것을 하나요?

블룸위크에선 긍정정체성과 온보딩을 어떻게 풀었을까요?

새로운 구성원이 성과를 했던 그 경험과 역량을 새로운 조직에 잘 적응하고 꽃 피울 수 있게,
나의 관점에서 시작하여 조직의 관점으로 확대하여
다양한 관점에서 전략을 수립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바로 ‘봄’입니다.

참가했던 HR담당자들의 리얼보이스는요?

“자연스럽게 나의 관점에서 조직의 관점으로 생각의 관점이 옮겨갔어요.”
“즐겁기만 한 것이 아니라 울림이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조직 구성원들을 진심으로 다음 교육에 보내고 싶어요.”

 

-OLA, 리더십이 보인다-

요즘 트랜디하다는 분들은 한 번씩 들어 본 그 단어, 마음챙김입니다.

리더십과 마음챙김의 연결은 인지역량 강화에서부터 출발합니다.

‘AIA’ ‘ANA’로 과정을 풀어나갑니다.

HR담당자들은 블룸위크를 참석하고 이렇게 이야기했어요.

“우리 조직에 리더십 과정을 어떻게 연결시켜야할지 감이 옵니다.”
“오늘 알아차림이란 단어를 제대로 배워간 것 같아요.”
“너무 유익한데 연습이 필요해서 조금 어렵네요.”
“마음챙김 대화가 인상 깊어요.”
“앞단에 뇌과학, 심리학부터 설명해주는 그 이론들이 있으니 훨씬 좋은 것 같아요.”

 

 

4월에 다시 만나요!

2018 Bloom Week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