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룸컴퍼니는 매년 초가 되면 전직원이 함께 훌쩍 떠납니다.

올해는 가오슝으로 훌쩍~ 떠났지요:)

많은 사람들은 물어봅니다.

“국내에도 좋은 여행지 많아~ 숙소에서 진짜 일할꺼면 가평으로가지 도대체 왜 해외로가는거야?”

블룸의 CHO(Chief Happiness Officer)는 말합니다.

“행복한 경험 설계는 실제로 마음 디자이너가 경험을 해야 컨텐츠에 녹여낼 수 있습니다.

함께하는 낯선 특별한 경험은 관점을 열고, 블룸 조직에 긍정울림을 가져다줍니다.”

 

 

2018 FF Bloom Workshop

FF란, Fast Forward  빨리 감기라는 뜻이기도 하지만

올해 블룸에선 FF라 쓰고 Flow & Flourish 라 읽습니다.

2018년도 블룸은  그 동안 쌓은 내공(컨텐츠 & 서비스)으로 한 번 힘차게 빨리 달리면서

 흠뻑 몰입하고 번영해보려고 합니다.

2018년  블룸의 도약을 위한 FF 블룸트립! 그 이야기 살짝 들려드릴게요:)

 

 

워크숍 엿보기 1 _ 문제해결

문제없는 조직은 없다 – 모기업 HR팀장

행복한 조직 블룸도 왜 문제가 없겠습니까?

그.래.서. 성장을 방해하는 산적해 있는 문제를 수면위로 올렸습니다.

전직원이 현재 문제점들을 사실 중심으로 꺼내어

지금 바로 해결할 수 것과 장기적 프로젝트인 것을 분리하여 연간 계획에 반영했습니다.

어려운 문제일수록 도전하고 싶다! -JP

 

워크숍 엿보기 2_강점탐색

칭찬은 고래를 춤추게 한다 – 책 제목

다 함께 강점 플레이를 진행하여 대표강점을 뽑았습니다.

지난해 내가 했던 업무들을 돌아보며 새로 생긴 강점, 더욱 강화된 강점 등을 발견해보았습니다.

+ 다른 사람들의 강점을 많이 맞춘 마음 디자이너의 베네핏은 바로 방 선택권이었습니다.

(1인실 3개, 3인실 1개, 쇼파.. 중 택 1)

서로의 강점을 잘 발견하고 인정하면 좋은 방이 따라 온다 feat. MD

                                                                                           

워크숍 엿보기3_시공간초월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새벽 6시, 일찍 출근하시는 분들이 일어나는 시간이죠?

2018.1.5.fri. am 6:30 마음 디자이너들 취침.

그렇습니다. 전략회의가 시간가는 줄 모르게 진행되어 밤을 꼴딱 넘겼습니다.

몇 명만이요? 아니요. 전부가 다요~ 평균나이 35세 / 마음나이 20세

 

워크숍 엿보기4_트립과 업무 사이 

Bloom Trip Workshop =  bloom trip WORKshop

예술특구지역 등 여러 장소에 가서 리프레쉬하는 시간을 가졌지요~

그리고 2017년 블룸과 함께 해준 고마운 파트너님들께 작은 선물로 드릴 차를 구매하기 위해

방문 하는 장소 마다 좋은 차를 찾아다녔다는~~

도랑치고 가재잡고 님도 보고 뽕도 따고 ^^

 

워크숍 엿보기5_꺄르르꺄르르

너무 웃어  광대뼈와 윗배가 아파요 – 모MD

웃으면 복이오나요? 이건 잘 모르겠지만,

웃음은 역시 긍정정서를 전념시키는 힘이 있습니다.

3박 4일 워크숍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았으며 심지어 새벽 2시가 넘어 너무 웃어 아픈 배를 부여 잡고 전략회의를 끝까지 마무리 했어요.

광대뼈와 윗배가 땡겨 아팠으나,  지금도 입꼬리가 실룩실룩 올라가는 그런 행복한 시간을 함께 가졌답니다.

이런 행복한 시간들이 블룸팀의 팀웍을 단단하게 만드는 근간이 아닐까요?

 

 

이 행복하고 즐거운 에너지가 블룸을 만나는 모든 분들에게 전달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대한민국의 모든 기업과 블룸이 행복 중심의 성장을 할 수 있길 바라며 많은 응원부탁드립니다.

2018 Flow & Flourish

FF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