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 3 4 5 6 7 8

9 10 11 12

5월입니다.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 날, 부부의 날 등등
1년중 챙겨야할 날들이 참 많은 달 이죠.

올해는 또 어떤 선물을 준비해야하나
용돈은 또 얼마나 줘야하나 고민이 되죠

한편으로는,
그동안의 고마움과 미안함을 전달하기에도 좋은 날이기도 합니다.

선물을 사기위해 부랴부랴 백화점을 가고
지하철 역 앞에서 파는 카네이션 한바구니 사는 것도 좋지만

올해는 뭔가 색다른 행복을 선사해보는 건 어떨까요?

어린이날,
자녀와 함께 태어나서부터의 사진과 동영상 함께 감상하며
‘엄마 아빠에겐 네가 참 소중해’라고 말하기

어버이날,
부모님과 함께 노래방에 가서 애창곡 함께 부르기

스승의날,
선생님의 숨겨진 노고와 열정을 인정하는 손 편지 쓰기

부부의날
배우자로서 서로를 진심으로 존중한다고 말하기

쑥스럽지만 작은 용기가 큰 행복으로 다가올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