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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블룸컴퍼니가 드디어 유럽시장에 교구를 수출하게 되었습니다.

블룸포켓 75개, 강점카드 6개로 작은 시작이지만 해외 첫 수출이라는 의미는 매우 크게 다가옵니다.

첫 수출의 모든 과정은 수작업으로 이루어집니다. 교구를 예쁘게 정돈한 후, 수량을 체크합니다. 우체국 택배박스 5호에 가지런히 담은 후 물건을 받아볼 고객에게 정성스럽게 편지도 적었습니다. 인터넷에서 검색한 체코어로 život rojit se v nedůležitý štěstí (인생은 작은 행복들로 가득 차 있다)도 적어보았는데, 체코어가 통할지는 모르겠습니다^^.

3~5일 후 블룸교구가 체코의 클라드루비지역에 도착하게 되면, 체코와 헝가리에서 각각 행복 워크숍이 진행될 것입니다. 교육이 진행되는 과정은 조만간에 또 전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전 세계의 행복이 꽃이 블루밍하는 그날까지! 블룸컴퍼니는 힘차게 달려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