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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6월 25일부터 28일까지 미국 플로리다 올란도에서 개최된 4th World Congress on Positive Psychology에 블룸컴퍼니가 참여하였습니다.

IPPA(International Positive Psychology Association, 국제긍정심리학회)에서 주관하는 이번 콩그레스에는 펜실베니아 대학의 마틴 셀리그만 교수, 클레어몬트 대학의 미하이 칙센트미하이 교수, 노스캐롤라이나대학의 바버라 프레드릭슨, 해피어의 저자 탈 벤 샤하르, 긍정조직개발 기법 A.I 창시자 데이비드 쿠퍼라이더 등 긍정심리학을 선도하는 대표 학자들과 전 세계의 긍정심리학을 적용하는 프렉티셔너들이 함께 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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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그레스에서는 긍정심리학에 대한 연구에 대한 기조강연, 연구 결과 발표, 전세계 각지에서의 긍정심리학 적용 워크숍 등 다채로운 세션으로 구성되었으며, 앞으로의 긍정심리학의 새로운 방향성을 공유할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마틴 셀리그먼은 SNS를 기반으로한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PERMA(긍정정서, 몰입, 관계, 의미, 성취)에 대한 연구 결과를 공유하였고, 탈 벤 샤하르는 Growing-Tip으로 항상 행복에 있어서 최상을 추구해야함을 강조하였습니다. 데이비드 쿠퍼라이더는 긍정조직으로 다져진 기업의 진정한 가치와 역할은 무엇인가에 대해 논의하였으며, 미하이 칙센트미하이는 지난 15년간 긍정심리학의 성취와 앞으로의 올바른 비전에 대한 깨달음을 전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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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컴퍼니는 포스터 세션에서 블룸컴퍼니가 그동안 적용해온 해피니스 교육과 워크숍에 대해 소개를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참가자들은 한국에서의 긍정심리학 적용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는 점에 놀라워하며, 특히 블룸포켓, 강점카드, 해피니스 큐브, 가치배지 등 블룸교구의 활용에 대해서 인상깊은 반응을 나타내었습니다.

이번 콩그레스를 통해 전세계 각지에서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긍정심리학의 적용 현장을 경험하고 앞으로 블룸컴퍼니가 지향해야할 목적과 새로운 가능성을 바라볼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콩그레스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는 오프라인 세미나를 통해 조만간 공유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