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SW’s 바르고 올곧음] 어렸을 적부터 반장을 줄곧 해오면서 늘 도덕적?으로 살려고 본의아니게 꾸준히 노력해온것 같아요. 결혼 이후에도 맏며느리 역할을 잘 해내기 위해서 나름?열심히 노력을 하고 있는데요. 이번 명절을 준비하며 한과 만들기에 도전해봤어요. 부모님 및 가족, 아이 어린이집 선생님께도 드려 보려고 야심차게 시작한 프로젝트인데 쉽지않네요. 실속보다 포장에 더 신경쓰는듯? 6박스 만드는 중인데 보충으로 더 만들어야겠어요 >_<  “수고했다” 이 한마디 들으려고 생고생하고 있지만 보람차고 뿌듯한 이느낌~ 전 평생 이런 운명인 것 같아요. 모두들 미리 해피 설!보내셔용!

[HS’s 통통 튀는 노랑] 노랑색을 보면 봄기운이 느껴져서 마음이 들떠요ㅎㅎ 밝고 웃음 많은 저를 보고 친구들은 노란색이 떠오른다고 많이 말합니다. 오늘은 바람이 불어 추운 날씨긴 했지만 햇빛이 화사해서 저에게 저와 닮은(?) 노랑 꽃을 선물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학교 앞에 있는 예쁜 꽃집에서 노란 라넌큘러스 한 송이를 사고 나오면서 한컷 찍었습니다^^ 예쁘게 잘 말려서 오래도록 간직하려구요~~ 어서 봄이 왔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