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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주간의 행복나무 프로젝트란, 자신의 행복나무의 8가지 태그를 일주일에 한번씩 8주간 실천하고 사람들과 함께 공유하는 행복 릴레이 활동입니다. 3주차에 진행된 행복나무 실천이야기 함께 보시죠 🙂

[JH’s 단호박] 저는 단호박이라는 별명이 있습니다. 단호+박(성)의 합성어인데, 제가 가진 가치와 신념에 따라 굳건하게 흔들리지 않으려는 것, 똘똘하고 명확하게 일하지만, 내면은 부드럽고 스윗한 사람이라는 뜻이 담겨있는데요~ 이런 심오한 뜻은 잠시 내려놓고 ㅎㅎ
저는 단호박스프, 단호박스파게티, 단호박튀김, 단호박샐러드 등등 단호박이 들어간 요리를 진짜진짜 좋아해요. 생각해보니 제가 직접 단호박 요리를 해본적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어제 처음으로 단호박을 샀습니다. 1개에 4천원이더라고요~ 사실 전 요리를 잘 못하는데ㅠ 이번주말에 단호박으로 아기 이유식도 만들고 다른 요리에도 도전해보겠습니다!

[SW’s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최근 sns에서 누더기 원전을 정지하라는 서명 운동이 있길래 관심있게 보다가 그린피스라는 단체가 오로지 시민들의 후원으로만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알게되었고 미약하지만 환경에 보탬이 되고 싶어서 정기후원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국내외 아이들 후원이나, 도서 지역 초등학교에 책 보내기를 하고 있었는데, 마침 국내 아동이 대학에 진학하면서 후원이 하나 끝나 있었거든요~ 제가 할수있는 일이 있다면 사회를 조금이라도 더 살기좋게 행복하게 만들어나가는 것이 저의 소망이랍니다!

[HS’s 마음 속 평화] 요즘 제 마음이 불안했던 이유를 곰곰히 생각해보니 크게 세가지로 정리할 수 있었어요! 첫째, 나를 누군가와 비교하기 때문에, 둘째, 내가 느끼는 기분과 감정을 억누르려하기 때문에, 셋째, 내가 이미 가진 것의 가치를 알아보지 못하기 때문에 그래서 화요일부터 자기 전에 하루를 마감하는 일기를 쓰기로 약속했습니다. 일기에 쓸 내용도 이렇게 정해두고요ㅎㅎ 첫째, 오늘 하루 나를 칭찬해주기, 둘째, 내가 느낀 감정을 드러내보기,
셋째, 나의 하루에 감사하기, 꾸준히 하다보면 마음이 요동치는 날 보다 잔잔한 날이 더 많을거라 기대합니다~ 결국 마음 속 평화는 내 맘에 귀를 기울이는 것부터 시작되는 것 같네요ㅎㅎ 오늘도 꼭 쓰고 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