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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 고통지수라고 들어보셨나요? 여성가족부에서 실시하는 30~40세 워킹맘을 대상으로 직장생활과 육아 병행에 대한 지원, 육체적 어려움, 퇴근 후 휴식 정도 등에 대해 조사하는 지수입니다. 2013년에 발표한 워킹맘 고통지수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 중 73.1%가 고통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저 또한 올해 아이를 낳고 직장에 복귀를 하면서 워킹맘이 되었습니다. 아이를 낳고 키우다보니 예상치못했던 어려움과 난관이 많이 발생하더군요. 친구들과의 대화주제는 아이를 키우면서 힘들었던 일, 남편에 대한 불만과 일상의 스트레스가 주된 내용이 되었습니다. 세상에 둘도 없는 천사같은 아기를 키우고, 나의 비전을 실현할 수 있는 직장에 다니는 것은 큰 축복이지만 사람들은 기쁨과 즐거움과 같은 긍정정서보다는 힘들고 괴로운 부정정서를 더 크게 느끼게 됩니다. 그러나, 새로운 환경에 어떻게 적응하고 갈등에 어떻게 대처하느냐에 따라 워킹맘의 삶은 누구보다도 행복해질 수 있고, 불행해질 수도 있습니다. 이에, 블룸컴퍼니에서는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워킹맘 행복증진방법을 소개합니다.

첫째, 워킹맘의 삶의 중심에는 그의 동반자, 남편이 있습니다. 직장생활을 하고 집으로 돌아오면 아기에게만 집중하게 되면서, 아내와 남편은 서로에게 소홀해질 수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서로를 더 챙기고 깊은 대화를 나눌 수 있어야 합니다. AC Responding(긍정적이고 건설적인 커뮤니케이션 기법)을 통해 상대방의 이야기에 귀기울여주고 진심으로 공감하며 서로에게 의미를 부여해줄 때,  사소한 오해가 발생하거나 서운한 마음이 사라지고 발전적인 관계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둘째, 난관에 지혜롭게 대처할 수 있는 마음을 훈련하기입니다. 확실히 연애시절과 신혼부부 시절을 거친 워킹맘의 삶은 복잡해지고, 예상하지 못했던 난관이 자주 발생합니다. 이를 슬기롭게 극복하기 위해서는 발생한 사건이 과연 사실인지, 다르게 볼 여지는 없는지 등의 낙관주의 마음 훈련이 필요합니다.  

셋째, ‘아모르 파티’ 자신의 운명을 사랑하라는 말입니다. 내가 현재 하고 있는 일과 아이 키우기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감사한다면, 이 세상에 나만큼 행복한 사람이 없고, 행복한 삶이 없을 것입니다. 보다 더 자세한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블룸컴퍼니의 하하프로젝트에 참여하여 다양한 행복증진방법(대처하기, 감사하기 등)에 대해 배우는 것도 추천합니다. 이제는 워킹맘의 고통이 아니라 행복을 측정할 수 있는 워킹맘 행복지수가 나올 수 있도록 블룸컴퍼니에서도 노력하겠습니다. 블룸컴퍼니는 언제나 당신의 행복을 응원합니다.

Mind Designer, J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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