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10920704199

 

한국의 대표적인 명절 추석! 순수 우리나라 말로는 “한가위 “라고 하는데요. 평소 자주 못 봤던 친적, 가족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저는 한가위가 되면 집에서 티비시청만 하는 것이 아니라 가족들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야지!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여러분들은 한가위에 어떤 특별한 추억을 만드셨나요? 지금부터 블룸사람들의 한가위 이야기 시작하겠습니다.

 

한가위

 

블룸사람들 중에 아이들의 비중은 1/3을 차지합니다. 그래서 만나면 사랑스러운 아이들의 이야기로 대화가 시작됩니다. 태어난 지 70일이 된 아기 지호부터 어느덧 훌쩍 커서 “엄마, 아빠 “, “뽀뽀 ” 등 예쁜 말도 하는 박솔, 고운 한복을 차려입고 인사를 드리는 예쁜 딸 지윤이까지 사진만 봐도 사랑스러움이 전해집니다.

 

한가위2

 

가족들과 특별한 장소로 여행을 간 분들도 있습니다. 대구가 시댁인 임선생님을 시댁 식구들과 부산 여행을 하셨다고 합니다. 친정 언니가 호주에 사는 우선생님은 긴 연휴를 활용하여 가족들과 호주 여행을 떠나셨다고 하는데요, 외국여행이 처음인 아이들은 비행기를 탄다는 설렘에 신 나고 오랜만에 이모와 시간도 보낼 수 있고, 정말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드셨다고 합니다.

 

다른 블룸사람들은 친정식구들과 동물원가기! 아들과 수족관 방문! 맛있는 외식 후 빙수 한 그릇! 등 저마다 각자의 추억을 만드셨는데요. 이번 한가위 명절을 통해 가족들과의 관계를 돈독하게 할 수 있는 시간이 되지 않았나 생각해봅니다.

 

블룸컴퍼니에서 행복나무 프로젝트를 통해 행복에 관한 태그를 수집해보면 “여행 “, “가족 “이라는 태그가 가장 많이 나옵니다. 가족이란 우리 삶에서 너무나 중요한 행복 요소인 것 같습니다. 이렇게 소중한 가족들과 함께 여행을 떠난다면 이보다 행복한 순간은 없겠죠? 여러분들은 일주일, 한 달을 돌이켜 생각해볼 때 가족들과 얼마나 많은 시간들을 보내시나요? 바쁘다는 핑계로 아직도 미루고 계신가요? 어떻게 생각해보면 가족들과 여행하기! 그렇게 어려운 일만은 아닌 것 같습니다. 서울에 살고 있지만 우리가 가보지 못 한 곳을 함께 가는 것도 이색 서울 여행이 될 수 있고, 추억이 묻어 있는 우리 동네를 부모님과 손잡고 걸으면서 어린 시절을 추억하는 음미 여행도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이번 주부터라도 한 달에 한 번, 가족들과 특별한 여행을 계획해보시는 것이 어떨까요? 당신이 행복해지는 방법 중 하나일 것입니다. 블룸컴퍼니에서 여러분의 행복을 응원합니다:)

 

Mind Designer SE

 

 

Leave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You may use these HTML tags and attributes: <a href="" title=""> <abbr title=""> <acronym title=""> <b> <blockquote cite=""> <cite> <code> <del datetime=""> <em> <i> <q cite=""> <s> <strike> <strong>

clear formSubmit